1월의 새로 나온 동화책(2차)
김창화
조회 수 : 64 2022.01.2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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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돼지머리 정승

 

<돼지머리 정승>은 비범한 인물, 장순손에 얽힌 일화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도서요약:

장순손은 돼지를 닮은 외모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머리는 비상하고 인품이 바른 사람이었습니다. 
순손은 장원급제하여 어질게 마을을 다스립니다. 
하지만 연산군은 무리한 부탁을 하고 심지어 벌을 내립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순손은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2. 도깨비와 개암

 

<도깨비와 개암>은 무엇이든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신기한 도깨비 방망이에 대한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도서요약:

착한 나무꾼은 어느 날 개암나무 열매로

우연히 도깨비들의 마법 방망이를 얻게 되지요. 
이를 욕심 낸 욕심쟁이는 나무꾼을 조릅니다. 
이 욕심쟁이는 도깨비에게 들키지 않고 마법 방망이를 가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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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끼와 고슴도치

 

<토끼와 고슴도치>는 거만한 토끼를 상대로

고슴도치가 지혜를 발휘하여 달리기 시합에서 이기는 이야기입니다

 

도서요약:

고슴도치는 자신의 무밭에서 모처럼 아침산책을 즐기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배추밭을 보러 온 토끼랑 마주쳤답니다. 
고슴도치는 반갑게 인사했지만, 토끼는 고슴도치를 비웃으며 구부러진 다리를 놀렸어요. 
이에 화가 난 고슴도치는 토끼에게 달리기 시합을 제안했어요. 
결국 고슴도치와 토끼는 은화와 포도주를 걸고 시합을 하기로 했어요. 
고슴도치는 어떻게 토끼를 달리기로 이길 수 있었을까요?

 

 

4. 한 평생 쓰고도 남는 물건

 

<한 평생 쓰고도 남는 물건>은 돈보다 더 중요한, 진정한 자산은

지식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동화책입니다.

 

도서요약:

옛날 옛날에 한 부자가 잔칫집에 가기 위해 개울가를 지나고 있을 때였어요. 
한 나그네가 옷이 물에 젖는 것도 잊은 채 무언가를 열심히 찾고 있었어요. 
호기심이 생긴 부자는 나그네에게 무엇을 찾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과연 나그네는 무엇을 찾고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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